블랙맘바
link  관리자   2021-10-30

블랙맘바는 세상에서 가장 사납고 위험한 독사로 유명하다.

성질이 불같아서 특별히 위협을 느끼지 않아도 상대를 공격하는 경향이 있다. 화가 나면 코브라처럼 몸을 치켜들고 빠른 속도로 달려드는데 최대 시속 9-11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한 자리에서 13명을 문 기록이 있는데 블랙맘바의 공격성을 보여주는 한 예다.

보통 독사가 사람에게 붙잡혀서 방어적으로 독을 사용할 때는 공격보다는 도주를 택하기 마련인데 블랙맘바는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문 것이다.

블랙맘바는 성질이 예민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신경독을 가지고 있다. 몸색깔은 광택이 나는 밝은 회색이며 블랙맘바라는 이름은 새까만 입안의 색깔때문에 붙여졌다.

육상생활도 하고 나무위에서 생활하기도 한다.

아프리카에 널리 분포하며 사바나의 초지나 관목림에 서식한다.

최근 아프리카에 과수원이 많아짐에 따라 마주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5-15개의 알을 낳으며 3.5m까지 자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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